We make policy in Korea
[황근 칼럼] 홍보라인 개편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점
급락하는 지지율 반전을 위해 인사 개편을 하겠다고 한다. 그동안 존재감조차 알 수 없었던 홍보라인도 바꾼다고 한다. 아마도 대통령과 정권이 언론에 잘 보이게 만들 인사를 선발하는데 초점이 맞추어지는 것 같다. 하지만 지금처럼 극도로 기울어진 언론구도에서 그런 기능적 인사는 백약이 무효일 게 분명하다. 결국 답은 왜곡된 언론구조를 개혁할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할 수 있는 인사 개편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56384
[오피니언] 日기업 재산 현금화 ‘동결’ 서두르라
한국은 지난 77년간 산업화·민주화·국제화·정보화로 분단·전쟁·빈곤을 극복해 선진국 대열에 합류했고, 1965년 수교 당시의 큰 한·일 격차를 많이 줄였다. 이제는 피해자·가해자 프레임을 넘어 세계적 시각에서 양국 관계를 볼 때다. 아시아에 2개국뿐인 OECD 회원국인 한·일은 동아시아·인도태평양·지구촌 문제에 적극 기여해야 할 시대적 사명을 가지고 있다. 이를 위해 지속 가능한 선린관계를 조속히 구축해야 한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208160107311100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