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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내정자 "지방대가 지역균형발전 핵심 주체...지방대 발전 기틀 다질 생각"
▷대통령 자문기구는 성격상 대통령의 의지에 따라 역할과 기능이 좌우된다.
"당연하다. 거듭 강조하지만 윤석열 대통령의 지방시대를 열겠다는 의지는 확고하다. 자유와 공정, 균형발전과 분권은 헌법 가치의 문제이고 인권과 차별금지 차원의 과제이다. 자유, 정의, 공정이 곧 출범할 지방시대위원회 운영의 핵심가치다. 대통령이 지방시대를 구현할 수 있도록 정책적 뒷받침을 잘하겠다. 지방시대를 열기 위한 강력한 정책결정을 구체화 할 것을 약속드린다."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20904010000286
[2022 한국생산성본부 CEO북클럽 (8)] 신각수 국제법센터 소장 “사춘기 지난 한·일 관계, 윤석열 정부서 회복해야”
‘복합대전환기-한일관계 나아가야 할 방향’ 강연
4차산업혁명 등 여러 전환 겹친 2020년대 진정한 복합대전환기 맞아
복합대전환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동맹국가,그러나 한일 관계는 악화일로
과거사 현안·영토문제·지정학문제·국민감정 등 얽혀 양국 간 신뢰 무너져
한일 관계 악화, 양국에 모두 손해이므로 협력 반드시 이끌어 내야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20901500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