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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폴 구성원이 개별적으로 언론에 게재한 기고문
조회 73

[박진기의 한반도 테라포밍] 위기의 시대, 외려 국가 부흥 계기로 삼자


영일동맹의 교훈, 조선과 같은 실패의 역사를 반복하지 말자
외교안보가 경제를 이끄는 시대, 강력한 동맹구축만이 살 길
러-우 전쟁 등 국제적 혼란을 국운 융성의 계기로 삼자

 https://m.skyedaily.com/news_view.html?ID=168132

조회 158

[인터뷰] ‘AI 권위자’ 이경전 교수는 왜 카카오T보다 우버를 좋아할까


공급자 중심 AI 카카오택시 vs 사용자 중심 AI 우버
AI 세 번째 여름 ‘금융 AI’ 부상…사용자에 초점 맞춰야

http://www.insigh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98749

조회 86

[투데이 窓]창업은 꿈을 좇는 자의 습관이다


우리나라에 머스크 같은 창업가가 없음을 탓하기 전에 우리가 창업가의 양을 늘리는데만 집중한 게 아닌지 반성해 봐야 한다. 창업가는 이루고자 하는 꿈이 명확해야 하며, 실패하더라도 여러 번 창업을 시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게 중요하다. 창업은 꿈을 좇는 자의 습관이며 우리는 그 꿈을 함께 꾸기 때문이다.

https://v.daum.net/v/20220918120048429

조회 115

[기고] 공공기관 관리혁신의 남은 과제


공공기관 분류 요건을 바꾸어서 상당수 공기업 및 준정부기관을 기타공공기관으로 지정하게 되면 기재부 대신 주무 부처가 경영평가를 수행하게 된다. 맞는 방향이다. 다만 아쉬운 점은 정원 등 기재부의 사전 통제를 모든 기관에 유지한다는 점이다. 공공기관은 급변하는 시대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https://www.etnews.com/20220919000199

조회 65

[다산 칼럼] 여야, 이번엔 재정준칙안 통과시켜야


文정부 5년간 방만한 재정지출로
'국가채무 1000조원' 떠안게 돼
재정건전성 회복 더 미룰 수 없어

적자 규모 제한하는 재정준칙안
민주당 반대로 국회 통과 불확실
대선 앞두고 여당도 동조할 우려
票心보다 '국리민복' 고려하길 

https://www.hankyung.com/opinion/article/2022091906471

조회 127

서울연구원장 "수도권규제 정책 아닌 대도시권 발전전략으로 전환해야"


"글로벌 경쟁, 고령화, 저성장 일본 20여년 전에 수도권 규제 폐지"
"산업은행 본점 부산으로 이전해야 한다면 서울 디지털 금융 육성할 수 있도록 규제 완화해야"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684327?sid=004 

조회 52

[인터뷰]신각수 전 주일대사 "한일 기업 기금 피해자 배상 입법…日에 신뢰 줘야"


"입법해야…日, 끝난단 전제 있어야 협조"
"한일 기금 쉽지 않아…정부가 참여해야"
"일 기업 국내자산 현금화 빨리 동결해야"
"기시다 정부, 통상규제 선제조치 필요"
"尹정부, 野 끌어들여 외교 초당적으로"
"日, 분위기 개선돼…기시다 韓에 관심"
"유엔 계기 정상회담해야…분위기 조성"
"전기차 늑장대응…美에만 맞춰선 안돼"
"北 담대 계획도 좋지만 담대한 조치도"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916_0002016032&cID=10301&pID=10300 

조회 135

[박진기의 한반도 테라포밍] 우크카이나의 막강한 군사력과 푸틴의 핵무기


푸틴은 러시아 위상 추락과 신흥 군사강국 우크라이나를 만들었다
강력해진 우크라이나, 유럽 안보 위한 친서방 정권 유지 전략 필요
포스트 러시아, 인도와 중국의 부상 등 면밀한 국제관계 진단 필요  

https://m.skyedaily.com/news_view.html?ID=167312

조회 121

“노예제 갈등 보는듯”...둘로 쪼개진 미국, 초엘리트들의 선택은 [송의달 모닝라이브]


그들이 어떤 컨센서스를 이루어 어떻게 대응하느냐가 향방을 좌우할 것입니다. 최근 미국내 대립과 충돌이 위험 수위로 치닫는 것은 미국과 전 세계 모두에 긍정적이지 않습니다. 미국 민주주의의 건강한 토론과 회복력, 그리고 집단 지성(知性)에 기대를 걸어봅니다. 

https://www.chosun.com/opinion/morning_letter/2022/09/13/C3VSQ24RQZE65NU4PMGPAWBIQ4/?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조회 78

[황근의 미디어와 정치] 방송·통신 심의제도가 탈정치화 되어야 하는 이유


물론 민간 심의기구로 전환하는 것은 규제 실효성을 약화시킬 수 있다. 불가피하게 지금의 제도를 유지하더라도 정치적 구성 방식은 바뀌어야 할 것이다. 대신 영역별로 사업자 자율심의제도를 활성화해 심의위원회 규제와 공조하는 ‘공동규제(co-regulation)’ 시스템으로 전환해야 한다. 이 같은 심의제도의 변화로 시행 초기에 혼란과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방송심의 제도의 탈정치화는 방송의 자유를 실현하는 매우 의미있는 첫걸음인 것만은 분명하다. 

https://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166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