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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폴 구성원이 개별적으로 언론에 게재한 기고문
조회 135

[ifsPOST] 정부의 환율 안정대책, 이대로 좋은가?


연준의 자이언트 스텝(기준금리 0.75% 포인트 인상) 행보에 한은이 동일한 크기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맞대응 못하는 모양새다. 기준금리를 급하게 올리면 경기침체(스태그플레이션)가 따라오기 때문이다. 한은 홀로 맞서기에는 힘든 전쟁이다. 정부도 팔을 걷어붙이고 대응책을 함께 고민하는 이유다. 

https://www.ifs.or.kr/bbs/board.php?bo_table=News&wr_id=4496

조회 167

[유일호의 경제 이야기-약팽소선(若烹小鮮)] 팬데믹 이후의 풍경


그러나 경제상황을 보면 낙관만을 할 수 없는 것이, 바로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스태그플레이션의 가능성 때문이다. 각국이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통화 및 재정정책의 대폭적 완화 기조를 택했기 때문에 그 후유증이 인플레이션으로 나타난 것이니, 현재의 스태그플레이션 조짐이 팬데믹에 의해 초래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178048

조회 141

[박진기의 한반도 테라포밍] 유럽 극우주의 확산과 남미 좌경화의 교훈


유럽의 극우주의는 인종차별에 근간을 둔 전체주의와도 같다
미국 자국중심주의 속 중국 자본에 잠식 중인 남미의 좌경화 심각
우리 정치인들도 무능한 유럽·남미 정치인들과 별반 차이가 없어  

https://m.skyedaily.com/news_view.html?ID=168885

조회 110

왜, 유럽은 우파로 남미는 좌파로 가나? / 박진기 K정책플랫폼 연구위원 [펜앤논평]


https://youtu.be/24U0kYVQL64

조회 89

[권호천의 ICT 인사이트] 4차산업혁명의 등장과 변화하는 미래 전장과 무기체계


ICT를 적용한 무기체계가 갖는 위의 다섯 가지 장점들이 제 기능을 발휘하면 전시상황에서 무기 운용이 훨씬 경제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 이는 이미 미군이 걸프전쟁을 비롯해 20세기 후반부터 수행한 실전에서 그 진가가 증명되고 있다. 또한 다른 지역에서 벌어진 국지전에서도 그 효과가 일부 증명됐다. 

https://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2/09/26/2022092602302.html

조회 96

[정혁훈의 아그리젠토] 양곡관리법 개정에 반대하는 이유


시장격리가 의무화되면 농민들로서는 생산조정제에 참여할 유인이 확 줄어들게 됩니다. 결국 쌀 공급 증가로 가격이 떨어지고, 이어서 막대한 예산을 들여 시장격리에 나서는 악순환이 벌어지게 됩니다. 

https://www.mk.co.kr/opinion/columnists/view/2022/09/84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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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근 칼럼] 역사 교과서만 문제일까?


얼마 전 현행 국사 교과서들의 문제점을 지적한 기사들이 실렸다. 진단학회 회장을 역임했던 경인교대 강석화 교수는 인터뷰에서 국사 교과서의 80%가 현대사이고, 그 내용이 민주화 투쟁에 맞추어져 있다고 지적하였다. 분량보다 역사를 선·악의 투쟁으로 보는 잘못된 시각이 더 문제라는 주장이다.

http://www.pennmike.com/news/articleView.html?idxno=57230

조회 135

[박상욱의 미래를 묻다] 인도·유럽 등 외국 이공계 인재 적극 받아들여야


‘발등의 불’로 번진 반도체·전기차

기술개발 경쟁의 축은 인재 양성


지난 20여년간 ‘이공계 기피’ 방치
반도체 관련 증원으로 해결 못해

공허한 수치보다 장기 전략 절실
해외 인재 유치할 환경 조성해야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04456#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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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IC2022]전광우 이사장 "대체투자 역할 중요…포트폴리오 다변화해야"


"주식, 채권 중심에서 대체투자 확대로 다변화"
"새로운 트렌드 반영한 대체투자 역할 막중해"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004086632462744&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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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한국의 개발금융기관 설립이 시급하다


2021년 한국은 28억달러 이상의 공적개발원조로 국제사회에 기여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15위 수준이다. 그런데 아직 유럽이나 북미 지역의 개발금융기관(Development Financial Institute·DFI)과 같은 조직이 없다는 것은 한국의 국제적 위상과 맞지 않는다. DFI를 빨리 만들어야 한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2092610133342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