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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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의 야망과 좌절] 세계의 판도를 바꾼 우크라이나 전쟁


강대국일지라도 잘못된 정보에 기초한 전쟁은 실패한 전쟁일 수밖에 없다는 점은 이라크, 아프가니스탄에서 확인되었다. 앞으로 전쟁이 어떤 상황을 맞아 어떻게 사태가 급변할지 아직 알 수 없다. 예측을 뒤엎는 상황 전개와 믿을 수 없는 뉴스 속보가 시시각각 전해지는 상황에서 누구도 앞날을 예측하기란 쉽지 않다. 그 어떤 고명한 석학이 예측하는 미래 세계나 그 어떤 세기적인 문호가 그리는 창작의 세계도 신이 쓰는 인류 역사를 능가하지 못한다는 말이 실감나는 요즈음이다.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91191965087


책과 관련한 유튜브

https://youtu.be/5OTyU34gw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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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새책] 협상 주고받기


결국 협상은 세상이 돌아가는 기본적 원리이자 갈등을 해결하는 최적의 수단, 의사결정의 방법, 한국 사회의 병리적 문화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지은이는 강조한다. 제로섬게임이 아닌, 협상 참여자 모두가 만족하는 윈-윈 게임이라는 게 지은이가 얘기하는 협상의 의의다  

https://news.imaeil.com/page/view/2022052514411601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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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된 사실이 아닌 진실을 받아들이는 순간 대한민국은 바로 서게 됩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건국 이래 최악의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사이비 종교와 같은 주체사상을 신봉하면서 어설픈 역사관과 세계관 그리고 사념(邪念)에서 벗어나지 못한 80년대 운동권 출신들에 의해 국가의 격은 한없이 추락하고 있으며 국민들은 그들에게 조롱받고 있습니다.
누구의 잘못일까요? 애당초 민족해방(NL), 민중민주(PL), 주사파들은 이 나라의 주류가 아니었습니다. 결코 주류가 될 수 없는 잘못된 사상을 가진 비주류에 불과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들이 정권을 잡고 전대미문(前代未聞)의 방종(放縱)적 국정 운영을 하게 되었을까요? 20대 대선으로 통해 어렵게 정권이 교체되었다고 하더라도 그들을 심어 놓은 악의 뿌리를 모두 뽑아내지 않고 방치할 경우 우리 후손들의 미래를 그저 암담할 뿐입니다.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94025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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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위기 속 지속가능개발목표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지속가능한 사회와 기업, 정책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가"


정태용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교수는 유연철 외교부 전 기후변화대사와 김정훈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UN SDGs)협회 사무대표와 함께 최근 트리스타 브리지스(Trista Bridges)와 도널드 유뱅크(Donald Eubank)가 쓴 ‘지속가능하게 리드하라’(박영사)를 번역, 발간했다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20328010004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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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교육 혁명》


어느 때보다 새로운 미래를 살아갈 자녀들을 위해 학교 교육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천적 대안과 비전을 담은 교육 제안서다. 한 걸음 성큼 다가온 인공지능 시대에 교육은 무엇을 가르쳐야 하고,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를 담고 있다.

http://www.lectur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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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시작: 미·중 전쟁과 한국의 선택


기술혁명과 미·중 갈등 그리고 코로나가 만들어 내는 삼각파도에 배가 흔들릴 때마다 선장과 기관사의 걱정과 한숨은 깊어만 간다
http://www.lectur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9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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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테크 : 3년 후 당신의 미래를 바꿀 7가지 기술


하나하나의 기술을 깊이 파고들기보다는 이 기술들이 복합적으로 세상에 어떤 기회를 만들어줄지 크게 통찰할 수 있어야 한다. 

http://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7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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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왜 무너지는가 특권과 반칙 극복할 돌파구, 신뢰와 법치에 대하여


법치의 붕괴, 불공정과 혐오, 양극화 사회…

‘불신이 만연한 국가’의 위기 신호를 감지하라!

《조선은 왜 무너졌는가》 정병석 교수가 파헤친 대한민국 위기의 진실

오늘날 적과 친구로 진영을 나누는 행태는 조선 후기 당쟁 문화의 재현 같다. 우리 사회에 확산되는 진영 간 편 가르기, 분노와 혐오, 소통 기피는 ‘저신뢰 사회’를 특징짓는 현상이라는 데 주목해야 한다. 불신이 만연한 사회에 자리 잡은 ‘법조차 경시하는 문화’는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의 위기라고도 지적된다. 국격의 갈림길에 선 지금, 저자는 위기의 대한민국을 일으켜 세우기 위해 ‘신뢰와 법치 회복’이라는 처방을 내렸다. 진보와 발전에 예정된 운명 같은 것은 없다. 모두가 힘든 시기, 적폐 사회를 극복할 돌파구를 찾는 우리에게 이 책이 유용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aver?bid=17724711

대한민국은 왜 무너지는가 (특권과 반칙 극복할 돌파구, 신뢰와 법치에 대하여)

저자

정병석


출판
매일경제신문사 2021.01.10.


대한민국은 왜 무너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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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시대, 12가지 쟁점

저자 정태용 (엮음), 강성진, 김용건, 김이현, 김현제, 김형주, 박주영, 박찬, 유연철, 이동근, 차현진 외 2명 |박영스토리 |2021.10.13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aver?bid=21146969

  • 기후위기 시대, 12가지 쟁점

    기후위기 시대, 12가지 쟁점
    저자
    정태용 (엮음), 강성진
    외 11명
    출판
    박영스토리 2021.10.13.
    도서
    15,300원
     판매처 2건


01 우리가 바라보는 게 북극성이 맞나요?

02 물 재앙을 일으키는 기후위기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03 도시는 기후 위기에 안전한가? 

04 기후 위기에 어떻게 적응할 것인가? 

05 자원효율을 높이는 순환경제, 기후 위기 대응에 어떻게 도움이 될까? 

06 기후 위기 대응, 좌초 산업을 어떻게 할 것인가?

07 기후 위기, 돈으로 막을 수 있을까? 

08 기후 기술은 기후 위기 탈출을 위한 구원자가 될 수 있을 것인가? 

09 탄소 중립을 위한 에너지 전환은 어떻게 추진해야 하는가?

10 탄소 시장은 탄소 중립 달성에 어떤 도움이 될까?

11 필환경시대의 큰 손,그들은 누구인가? 

12 기후 위기 시대에 국제사회의 대응은 충분한가?

13 기후위기,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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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고전·전통엔 AI가 대체 못하는 정신 깃들어… 역사서 삶의 지혜 찾아야”


■ ‘역사에서 길을 찾다’ 펴낸 이배용 前이화여대 총장


“역사 잊은 민족에는 미래 없어


한지 유네스코 등재 추진나서”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48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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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서 길을 찾다 우리가 꼭 살려야 할 전통유산

역사에서 길을 찾다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8121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