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We make policy in Korea


칼럼[김진영 연구위원] 수능일을 맞으며

조회수 10

[아침을 열며] 수능일을 맞으며


시험의 취지에 맞게 수학능력시험에 지나친 변별력을 요구하지는 말자. 물 수능, 불 수능을 오가는 난이도로 우리 아이들을 당황케 할 필요도 없다. 수학능력시험을 절대평가로 바꾸어야 한다. 계속 상대평가를 고집하려면 이름을 바꾸자. 대학 입학 배제를 위한 시험이라고.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111609420000079?did=NA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