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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남정호 칼럼니스트] '은둔형 영부인'은 시대착오...건강한 활동이 바람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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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호의 퍼스펙티브] '은둔형 영부인'은 시대착오...건강한 활동이 바람직


실제로 지난해 10월 1960년 이후의 영부인 12명에 대한 데일리메일의 여론조사 결과 팻 닉슨이 최악의 영부인으로 꼽혔다. 리처드 닉슨의 부인인 팻은 전형적인 현모양처형으로 늘 집안일을 하면서 웃는 모습을 보여 '종이 인형'이란 별명까지 얻었다.
흥미로운 대목은 1950년대 말부터 20년 동안 펫 여사가 가장 존경하는 여성으로 14번이나 뽑혔다는 사실이다. 과거에 칭송받던 현모양처형 영부인이 이제는 외면받고 있다는 사실을 그대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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